기사 메일전송
  • 정재희 편집장
  • 기사등록 2021-06-25 11:21:48
기사수정
  • 권칠승 장관과 조우종 아나운서가 공유주방 키친42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서울-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공유주방 키친42’를 방문해 청년 창업자들을 만났다.

권 장관은 6월 14일 대전 동구 둔산동에 있는 공유주방 키친42 대전점을 찾아 외식 창업 및 음식 배달을 직접 체험하고 청년 외식 창업가를 격려했다.

공유주방은 배달 외식 및 온라인 식품 판매 창업자를 대상으로 주방 공간과 사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식 창업 플랫폼이다. 최근 공유주방은 코로나19 여파로 배달 외식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새로운 외식 산업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권 장관이 방문한 공유주방 키친42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 창업 지원 사업인 ‘청년창업사관학교’ 10기 졸업 기업으로, 전국 지점 수 1위를 자랑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권 장관은 공유주방 현장을 둘러본 뒤 공유 주방에서 창업한 청년들을 만나 외식 창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직접 음식 배달을 체험했다.

공유주방 키친42 박현명 대표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폐업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연간 7조원에 이른다”며 “공유주방으로 창업할 경우 초기 비용을 줄이고, 다양한 사업 지원으로 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폐업에 따른 사회적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키친42 개요

키친42는 식품·외식 창업자를 대상으로 시설이 완비된 주방 공간을 대여하고, 각종 사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유주방’이다.


웹사이트: http://kitchen42.kr/


<저작권자 © 포커스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focusmagazine.kr/news/view.php?idx=824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뉴스화제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정부24
리스트페이지_004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